며칠전 늦은 밤 이용자 어르신댁에 화재가 발생하는 긴급한 상황이 있었습니다. 다행히 이웃에 친척 어르신이 응급안전안심 장비로 119로 신고하시고 응급안전안심요원과 재가 담당직원이 늦은 밤이었지만 현장에 달려갔습니다.
화재로 마당에 비닐하우스 일부가 불에 타고 키우던 가축이 상해를 조금 입었지만 어르신과 집은 무사하신 것을 확인하고 어르신이 안정하실 수 있도록 상황이 수습될때 까지 현장에 머물렀습니다.
이튿날 센터장님께서 많이 놀라셨을 어르신을 위해 직접 미역국을 끓이고, 컵라면을 구입해 어르신댁으로 방문하였습니다. 어르신이 하루 빨리 안정을 찾으시고 일상생활하실 수 있도록 위로를 전하고 오셨습니다.
건조한 날씨에 모든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예방교육과 안부전화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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